6월 파리상영 추천영화

PITIÉ POUR EUX (잊혀진 사람들) 1950년
/ Luis Bunuel

 

아이들 앞의 폭력에 관하여.
영화에 온도가 있다면 부뉘엘 전작 중 가장 뜨거울.
냉소하거나 달관하기 이전의, 물음들로 가득한, 당찬 젊은 영화.
 

 

수(6.18) | 14:00, 금(6.20) | 16:00

Le Grand Action, 5 rue des Ecoles 75005

 

 

LES LUMIÈRES DE LA VILLE (시티라이트) 1931년
/ Charlie Chaplin

 

동상 제막식, 막이 걷히면 그가 동상 위에서 낮잠을 자고 있다.
때로는 많은 말 속에서, 때로는 아무도 모르게, 침투한다.
그들이 희극편에 독을 바른 이유.

 

일(6.22) | 15:00 (Jeune Public)
  La Cinémathèque Française, 51 rue de Bercy 75012

 

 

 

affiche11
AGUIRRE, LA COLÈRE DE DIEU (아기레, 신의 분노) 1972년
/ Werner Herzog

 

황금향 엘도라도를 찾아나선 스페인 원정대, 페루 아마존 배경.
소름끼치는 광기.

 

수(6.25) | 20:30
La Cinémathèque Française, 51 rue de Bercy 7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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