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giiii

  • mogiiii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샤를리 에브도를 위한 변론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9 개월 전

    반갑습니다. 가 벌이고 있는 참극때문에 샤를리엡도 테러를 둘러싼 논의가 잠시 활력을 잃은 감이 있었는데 마침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mogiiii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5월 파리상영 추천영화 4 년, 6 개월 전

    내일(목) 저녁 여덟시 보러가야겠어요. 같이가실 분 계세요?^^

  • 아래는 한위클리의 5월1일 집회 관련 칼럼입니다. 이게 말이여 방구여.

    세상의 사고는 불가피하게 일어난다. 그러나 이번 세월호 참사는 모든 국가시스템의 총체적 부실로 일어난 결과물이기에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게 될 것이다.
    이번 사고로 인해 드러난 한국사회의 모순은 신자유주의, 물질만능주의가 가져온 온갖 부정부패와 비리로 요약된다. 이를 목격하는 국민들은 무력감과 함께, 희생자와 희생자 가족에 대한 죄책감을,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정부에 대한 분노를 동시다발적으로 표출하고 있다.
    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이다. 이런 난관 앞에서 국민들은 국가, 사회, 공동체 안에서 나는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더 보기]

  • mogiiii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사회학자 김동춘 특별강연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6 개월 전

    에궁, 꼭 들으러 가고 싶은데 일하는 시간이네요.
    많은 분들 가셔서 많은 것 물어보고 오세요.
    완전 원칙주의자셔서 돌직구 정답을 받으실 수 있을 것.^^

  • mogiiii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반갑습니다. 오스트리아 한인입니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6 개월 전

    반갑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도 유럽한인회연합에서 낸 성명을 보고 혀를 차느라 혓바늘이 다 돋을 지경이었습니다.
    내용의 천부당만부당함이야 말하자면 잔소리고, 그 전에 한인회 라는 조직 자체의 존재의미를 다시한번 회의하게 하더군요. 저도 반드시 이 수구꼴통반상회의 망발을 통렬히 반박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지혜를 모아봅시다.^^

  • mogiiii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에이리언의 죽음 4 년, 6 개월 전

    조각가 Hans Ruedi Giger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여러 SF영화 속에서 이전에 사람들이 머리속에서도 그려보지 못했던 모습의 세계를 만들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는 유사이래 가장 징그럽고 치떨리는 괴물을 하나 남겼는데 바로 이겁니다. THE facehugger.

    초딩때 극장에서 에이리언 2 를 봤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장농밑에서 뭔가 움직인거 같아…ㅠㅠ’ 같은 생각을 하며 잠못이루는 밤이 한참 이어졌었죠. 그리고 대학에 와서야 1편을 봤어요. 2편은 애들 장난이었더군요.

    Giger의 작품들은 하나같이 징그럽고 소름끼치죠. 심지어 베트남전이 한창일 때 만들었다는…[더 보기]

  • mogiiii가 게시판 공부 좀 해볼까에서 게시글 강독모임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6 개월 전

    ^lame^님 반갑습니다.^^
    주텍스트인 도덕의 계보 불문번역본은 프랑스에서 별 인기가 없는지 작은 책방에서는 잘 안채워놓는듯 하더군요.
    생미셸 거리에 있는 큰 책방들이나 온라인서점에서 구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는 불어판 1장 첫문장을 읽고 바로 영문판을 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굉장히 soutenue된 불어로 번역을 했는지 너무 어렵더라구요.
    저는 펭귄 출판사의 문고판을 구했구요, 위의 <의헌>님은 캠브리지대학 출판사에서 나온 번역본을 구하셨더라구요.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 mogiiii가 게시판 공부 좀 해볼까에서 게시글 강독모임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7 개월 전

    17일 모임때 다들 텍스트 갖고 오셔서 따로 이야기를 해봅시다.
    가능하다면 그날 onlyshallow님의 ‘기조발제’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 mogiiii가 게시판 공부 좀 해볼까에서 게시글 강독모임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7 개월 전

    참여하겠습니다.^^

  • mogiiii님이 그룹 우리의 노동권의 그룹 로고우리의 노동권에 업데이트를 올렸습니다 4 년, 7 개월 전

    5월1일 메이데이 행진에 함께 갑시다. 그리고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과거 유학생 노동권 모임의 활동과 조직 자체에 대한 평가를 한번 해야할 듯 합니다.

  • mogiiii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홈페이지 관련 피드백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7 개월 전

    forest님이 <또다른 이야기> 게시판에 올리신 글에 댓글을 하나 달았는데 바로 올라가지 않고 “Your comment is awaiting moderation.”이라는 메세지가 뜨더니 아직까지도 올라가지 않고 있네요.

  • mogiiii님이 그룹 우리의 노동권의 그룹 로고우리의 노동권에 참가했습니다 4 년, 7 개월 전

  • mogiiii가 게시판 여기 한번 가보세요에서 게시글 국수, 국수, 국수…를 시작했습니다. 4 년, 7 개월 전

    13구에 위치한 국수전문 중식당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성함이 무려 NOODLE BAR 되십니다.
    그 앞을 여러번 지나쳤지만 이름만 보고 ‘이런 구린…가선 안될 식당이구나’라 생각하곤 했는데
    어느날 중국인 동료들이 거길 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실망할 각오를 했었는데 음식을 먹어보고 완전히 생각을 바꿨습니다.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어제도 제가 저녁자리를 급조한데다가 늦게 온 사람들은 자리가 없는 관계로
    먼저 온 사람들이 편하게 앉아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밖에서 한참 더 기다리기까지해서
    음식 맛이 시원챦았다면 욕을 바가지로 먹기 좋은 상황이었으나
    음식이 나오자 모두들 행복하게 폭풍흡입한 후 웃는 얼굴로…[더 보기]

  • mogiiii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홈페이지 관련 피드백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7 개월 전

    수고들 많으십니다.

    사이트 상단에 들어가는 로고 배너를 조금 다듬었는데 이 게시판에는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는군요.
    일단 페이스북 게시판에 올려놓겠습니다.

    우리가 임시로 정한 게시판 이름들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요
    뭐하는 게시판들인지 이름만으로는 별로 감이 안옵니다.
    더 나은 이름들을 생각해봅시다.

  • mogiiii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4 년, 8 개월 전